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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이번 가을에 정말 '인생템' 하나 건졌어요.
바로 로엠 스트라이프 카라 스웨터 RMKAF4TR13인데요, 이게 초가을용으로 나온 얇은 니트인데 말이죠, 입어보면 '아, 이래서 비싼 옷을 사는구나' 싶으실 거예요.
원단이 정말 특별해요.
만져보면 '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싶어서 깜짝 놀라실 텐데, 그 특별함이 하루 종일 피부를 감싸주니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이 브라운 색상이 정말 물건이에요.
제가 원래 브라운은 노란 기가 돌아서 꺼려 했는데, 이 색은 톤 다운된 차분한 브라운이라 어떤 하의와도 찰떡같이 어울려요.
제 옷장에 있는 기본 컬러들하고도 믹스매치가 쉬워서 코디 걱정이 확 줄었어요.
디자인 자체도 클래식한 카라 넥이라 포멀함과 캐주얼함 사이에서 완벽한 줄타기를 하고 있죠.
요즘 같은 애매한 날씨에 아우터 안에 입으면 딱이고, 단독으로 입어도 세련돼 보여요.
저도 처음엔 '이 정도 퀄리티면 적어도 치킨 두 마리 값은 하겠지' 싶었는데,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하는 할인율을 보니까 눈을 의심했다니까요.
이 정도 퀄리티에 이런 가격은 진짜 처음 봐요.
게다가 제가 세탁망에 넣어서 돌려봤는데도 줄어듦이나 옷 변형이 전혀 없어서 관리도 너무 편하다는 점, 이거 정말 대박이죠.
얇아서 지금 딱 좋지만, 확실히 기온이 더 떨어지면 단독으로 입기엔 살짝 무리가 있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그만큼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고, 실내 활동이 많은 날은 이만한 게 없어요.
살짝 여유 있는 핏이라 몸매 커버도 되면서 활동성까지 챙겨주니, 이 정도면 거의 만능템 아닌가요.
장점
1) 특수 가공된 원단 덕분에 극강의 부드러움을 선사해요.
2) 세탁 후에도 줄어듦이나 변형이 전혀 없어서 오래 입을 수 있어요.
3) 클래식한 카라 디자인이 어떤 하의에도 찰떡같이 어울려요.
4) 얇고 가벼워서 요즘 같은 일교차 큰 날씨에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요.
5) 여유 있는 핏이라 착용감이 편안하고 몸매 보정이 자연스러워요.
단점
1) 니트 자체가 얇다 보니 한겨울에는 단독 착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2) 저처럼 키가 큰 분들은 기장이 살짝 짧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추천 대상
매일 아침 '오늘 뭐 입지' 하며 10분 이상 고민하는 직장인 분들께 이 로엠 스웨터를 강력 추천해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꾸안꾸 룩'을 추구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득템하셔야 해요.
지금 이 가격대에서 이 정도의 부드러움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기는 정말 쉽지 않으니,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
저는 보자마자 다른 색상도 같이 쟁여두고 싶었는데, 품절될까 봐 일단 이 색상만 리뷰하는 중이랍니다.
여러분이 이 제품을 직접 확인해 보시면, 왜 제가 이렇게 극찬하는지 바로 아실 거예요.
서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