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뷔페 천국
성수동에서 열리고 있는 핫한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애슐리 디저트 뮤지엄'에 다녀오셨나요? 1차 실패 후 2차 예매에 성공해 디저트 천국을 경험한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성수낙낙 B1에서 진행된 이 특별한 경험,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시죠!
디저트 뮤지엄은 사전 예약 전용 공간이고요, 애슐리 테이블은 현장 워크인이나 네이버 예약으로 카페 메뉴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저희는 12월 25일 11시 30분 타임으로 예약하고 11시쯤 미리 도착해서 주변을 둘러봤어요. 다들 부지런하시더라고요! 입장 시 예약 확인 후 테이블 번호가 적힌 팔찌를 받고 들어갑니다.
입장 전, 헤리티지 룸에서는 애슐리 3대 모녀의 스토리와 그들이 간직한 특별한 유산을 만날 수 있었어요. 미국 타자기 컬렉션부터 50개 주 자동차 번호판까지, 마치 작은 박물관 같았답니다. 꽃이 피었다 지는 신기한 포토존도 있었으니 사진 잊지 말고 남기세요!
디저트 뮤지엄 입장 전, 애슐리 테이블 공간도 살짝 구경했어요. 이곳에서는 연말 한정으로 박준우 셰프와 오세득 셰프가 참여한 셰프 홀리데이 에디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고 해요. 본 무대인 디저트 뮤지엄에는 버터 베리 비스킷, 피칸 펌킨 파이, 라즈베리 다쿠아즈 무스 등 총 9가지의 환상적인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디저트 뮤지엄은 하루 50팀, 타임당 10팀 한정으로 운영되는데, 1인당 가격이 12,900원이에요. 카페에서 커피 한 잔에 디저트 하나 먹는 가격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가 훌륭하죠? 직원분들이 계속 디저트를 채워주셔서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아메리카노, 루이보스티, 물이 제공되니 취향껏 골라보세요!
제가 방문한 크리스마스에는 오세득 셰프님이 깜짝 방문하시기도 했어요! 덕분에 훈훈하고 친절하신 셰프님과 사진도 남기는 영광을 누렸답니다. 1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달콤한 디저트와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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