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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 뉴 클래식


디올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라는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디올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그녀는 잠자고 있던 새들백을 화려하게 부활시켰을 뿐만 아니라, 현재 디올 매출을 책임지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답니다. 오늘은 키우리가 새롭게 정의한 디올의 '뉴 클래식' 가방 4종을 파헤쳐 보려고 해요!


디올의 매출을 이끈 4대 아이콘

첫 번째는 럭셔리 캔버스 백의 시대를 연 '디올 북 토트'예요. 2018년 등장했을 때 가죽이 아닌 캔버스 소재라는 사실에 모두가 놀랐지만, 키우리는 디올 아카이브의 오블리크 패턴을 150만 번 이상의 정교한 자수로 입체감 있게 살려냈죠. 독서광인 키우리의 실용적인 고민이 담긴 이 가방은 빅백 트렌드를 선도하며 여행은 물론 데일리 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답니다.


캔버스 소재의 혁명 북 토트

두 번째는 디올의 심장부,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서 이름을 딴 '30 몽테인'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박스 실루엣에 디올 향수 씰에서 영감을 받은 커다란 CD 로고가 포인트인데요. 뒷면에는 엠보싱으로 주소 로고가 새겨져 있어 뒷모습까지 완벽한 클래식함을 자랑해요.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찾는다면 바로 이 모델을 주목하세요!


디올의 정체성을 담은 30 몽테인

세 번째 주자는 크리스챤 디올이 가장 사랑했던 반려견의 이름을 딴 '디올 바비'입니다. 2020년 가을에 선보인 이 호보백은 부드러운 반달 모양 곡선이 매력적이에요. 새들백이 도발적이라면 바비백은 차분하고 우아한 느낌이죠. 겉모습은 CD 로고로 화려하지만, 실제 여닫음은 숨겨진 자석 클로저로 설계되어 사용이 아주 편리하답니다.


편안함과 우아함을 갖춘 바비백

마지막은 2021년에 등장한 '디올 카로'입니다. 이는 크리스챤 디올의 여동생이자 레지스탕스였던 카트린 디올(애칭 카로)에게 바치는 헌사예요. 디올의 상징인 까나쥬 퀼팅 패턴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클래식한 레이디 디올의 감성에 플랩백 형태로 실용성을 더했죠. 체인 스트랩 덕분에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까지 만능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실용적인 카로 백의 현대적 감성

키우리가 만든 가방들의 공통점은 바로 '여성을 이해하는 디자인'에 있어요. 어깨 부담을 줄인 넓은 스트랩, 넉넉한 수납력 등 실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죠. 또한 브랜드의 깊은 역사를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답니다. 최근 그녀가 디올을 떠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그녀가 남긴 이 아이콘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만 같네요. 지금 바로 이 네 가지 뉴 클래식을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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